[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참좋은여행이 60대 여성을 위한 '레이디 시니어 프리미엄 싱가포르'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여행의 무대는 싱가포르의 심장부, 리츠칼튼 밀레니아 싱가포르다. 이번 상품은 창밖으로 펼쳐진 랜드마크를 배경 삼아 우아한 휴식을 취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췄다.
![주간 전경. [사진=참좋은여행]](https://image.inews24.com/v1/31c093746e8d86.jpg)
특히 6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클럽룸 투숙객만을 위한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와 하루 다섯 번 제공되는 '미식 파티'다. 라운지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체크인을 시작으로, 아침 조식부터 미드데이 스낵, 애프터눈 티, 저녁 칵테일, 그리고 깊어가는 밤의 디저트까지 이어진다.
조용하고 우아한 저녁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번 상품의 특징이다. 리츠칼튼 클럽 라운지는 18시 이후 12세 미만 아동의 입장이 제한되는 운영 방침을 고수한다. 덕분에 가족 단위 여행객의 소란함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야경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다. 해 질 녘 제공되는 칵테일을 즐기며 친구들과 방해받지 않고 인생의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무거운 짐을 들고 길을 헤맬 필요 없이 호텔 인근 지역을 무료로 오가는 리무진 서비스도 제공된다. 여기에 의복 세탁 및 다림질 서비스도 제공된다.
유미선 참좋은여행 동남아 팀장은 "샌즈의 화려함을 내 집 거실처럼 감상하며 하루 종일 맛있는 음식과 극진한 서비스를 누리는 이 코스는 고생하는 여행이 아닌, 고귀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며 "60대 레이디 시니어들이 싱가포르의 야경을 배경으로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멋지게 스케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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