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는 '에어라이트 바람막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의 '에어라이트 바람막이' 캠페인 화보컷. [사진=이랜드]](https://image.inews24.com/v1/e8763efc0ad0e9.jpg)
이번 캠페인은 입는 순간 느껴지는 가벼움,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광택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일상에 맞춘 26 봄·여름(SS)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에어라이트 바람막이는 가볍고 유연한 소재에 광택감을 더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고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지난 25 가을·겨울(FW) 시즌 선보인 하이글로시 소재의 헤비 아우터가 큰 인기를 끌자, 해당 컬러를 모티브로 한 SS 시즌 상품으로 확장했다. 여기에 전작 대비 착용 시 부드러운 소재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해당 컬렉션은 △에어라이트 솔리드 바람막이 △에어라이트 샤이니 바람막이 두 가지 대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에어라이트 솔리드 바람막이는 트렌디한 메탈릭 소재가 적용됐으며, 소매 라인에는 배색 파이핑 디테일을 더해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 게 특징이다. 몸판 전체에 메쉬 안감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에어라이트 샤이니 바람막이는 솔리드 아이보리, 메탈릭 실버, 글로시 핑크 컬러로 이뤄졌다. 세미 크롭 기장과 소매 뒤쪽 셔링 디테일, 앞 몸판 절개 라인을 적용했으며, 몸판 전체에 메쉬 안감을 사용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지난 시즌 하이글로시 소재의 헤비 아우터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봄·여름 시즌에 입기 좋은 경량 아우터로 확장했다"며 "은은한 광택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더한 에어라이트 바람막이를 통해 새로운 키즈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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