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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구매 시 3년간 파손 보장"⋯U+유모바일, 폰케어 요금제 4종 출시


랜덤결합 도입⋯추천인 없이 최대 20GB 데이터 추가 제공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미디어로그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은 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휴대폰 단말을 구매하고 요금제에 가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파손 보험을 36개월간 제공하는 폰케어 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

폰케어 요금제 4종 이미지. [사진=미디어로그]
폰케어 요금제 4종 이미지. [사진=미디어로그]

폰케어 요금제는 단말 구매자가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파손 보험이 함께 적용되는 결합형 상품이다. 기존에는 요금제 가입 후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로 신청해야 했다. 이 요금제는 가입과 동시에 보험이 적용돼 추가 절차가 필요 없다.

출시 요금제는 △[휴대폰] 폰케어 (71GB+) 5만1500원 △[휴대폰] 폰케어 (17GB+) 3만7400원 △[휴대폰] 폰케어 (4.5GB+) 3만1400원 △[휴대폰] 폰케어 (1GB+) 2만7400원 등이다.

보장 내용은 일상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액정 파손, 침수 등 돌발 사고를 포함한다. 36개월 동안 단말 사용 기간 전반을 보호한다. 예상치 못한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로 장기간 안심하고 단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U+유모바일은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 휴대폰 개통을 준비하는 부모 고객을 겨냥했다. U+유모바일은 새상품 단말은 물론 미개통 전시폰, 검증된 중고 단말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36개월 파손보험을 결합하여 자녀가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부담까지 낮췄다.

미디어로그 제영수 MVNO사업담당은 "폰케어 요금제는 휴대폰 단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고, 파손에 대한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단말 구매 고객을 위한 휴대폰 요금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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