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교원그룹의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제5회 KSMC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 5회 KSMC 수학경시대회'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교원그룹]](https://image.inews24.com/v1/6c4acb86259463.jpg)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단순한 점수 경쟁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초중등 교육과정 기반의 기초부터 심화, 응용 문제로 출제됐다. 2018년 첫 시행해 올해 대회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2700명을 돌파했다.
수학의 달인은 각 학년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1등(5명) △2등(12명) △3등(13명) △장려상(150명) 총 180명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개인별 성적 분석과 문항 유형별 강약점을 담은 결과 리포트가 제공돼 향후 학습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학의 달인 관계자는 "KSMC 수학경시대회는 결과보다 과정과 성장을 중시하는 대회로, 아이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한 단계 더 도전할 목표를 세우는 경험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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