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오뚜기가 제주산 흑돼지와 야채를 사용한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 [사진=오뚜기 제공]](https://image.inews24.com/v1/edb4dd209b7c69.jpg)
이 제품은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진한 풍미와 깊은 맛을 살렸다. 제주산 감자와 당근을 넣어 재료 본연의 식감도 강조했다. 밥은 물론 면이나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이기 좋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집에서뿐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 때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쿠팡,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GS슈퍼에서 판매한다. 제주 지역 기념품샵과 동문시장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요리와 간편식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주 원물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스프카레를 기획했다"며 "집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카레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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