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해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삼성전자는 8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개막식 중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로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https://image.inews24.com/v1/f483a1bb525c28.jpg)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로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https://image.inews24.com/v1/32ef55625d322c.jpg)
개막식은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관중 7만5000여 명과 선수 35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과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 장비 주변에 ‘갤럭시 S25 울트라’ 26대를 설치했다.
선수들의 입장 장면과 현장 분위기, 동료들 간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시청 경험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로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https://image.inews24.com/v1/ffd7930bb2ba04.jpg)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로 행사를 촬영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https://image.inews24.com/v1/e49d4f3b5e4a37.jpg)
참가 선수들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도 현장에서 활용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를 통해 올림픽 개막의 순간을 전 세계와 연결하며 스포츠 축제의 현장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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