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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설 연휴 맞아 입점 업주 정산대금 431억원 조기 지급


입점 모든 파트너 대상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입점 파트너(업주)에게 431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지급 대상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파트너다.

조기 정산이 적용되면 기존 일정 대비 최대 6일 빠르게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정산 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의 정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민은 2019년 4월 업계 최초로 '일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고, 2022년에는 정산 주기를 4일에서 3일로 단축했다. 명절 연휴 기간에는 매년 정산을 앞당겨 소상공인 자금 흐름을 지원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입점 업주들의 가게 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정산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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