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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 증평군수 선거 도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6·3 충북 증평군수 선거에 출마한다.

이 부위원장은 5일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행복특별시 증평’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민표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이 4일 증평군청에서 증평군수 선거 출마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이어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 증평의 100년 미래를 열어 가겠다”며 “행복특별시 증평의 미래를 향한 여정을 저와 함께 힘차게 걸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표 부위원장은 △도심형 주차장 신설 △전통시장 현대화 △테마형 골목상권 활성화 △세대통합, 소통 공감 행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충북 괴산읍장과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지낸 그는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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