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된 2025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하이브 주식을 일부 처분한 것과 관련해 "재무구조 개선이 최우선"이라며 "하이브 유동화 뿐 아니라 몇년 사이 지속해서 재무구조 개선 방향성을 말한 것과 같이 이번 건 역시 연장선상에서 실행이 됐다고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날 하이브 주식 88만주를 3207억6000만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목적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처분 후 잔여 보유 주식은 305만813주(7.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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