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해 2월 18일까지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2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총 14종이다.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1인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 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 1·2·3호 △불도장 세트 △앰배서더 70주년 기념 와인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와인 고메 햄퍼 △육포와 한우칩 와인 세트 △타바론 버라이어티 T48 △앰배서더 에코백 & 앰버드 키링 △앰버드 디퓨저 △앰배서더 구스 이불 세트 △어린이용 앰버드 이불 세트 등이다.
![2026 설 선물 세트 이미지.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https://image.inews24.com/v1/bdc00ad78efa52.jpg)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 갈비는 한식 조리장의 내공과 노하우가 담긴 특제 소스에 재워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한우 명품 선물 세트는 1++ 최상급 한우 만으로 구성됐으며 부위에 따라 세 가지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통 중식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정성과 노하우가 담긴 보양식 불도장 세트도 준비돼 있다.
이외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세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앰버드 디퓨저, 8개의 앰배서더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주중과 주말 모두 사용 가능한 더 킹스 식사권, 호텔 침구의 안락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구스 이불 세트까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2026 설 선물 세트는 2월 18일까지 1955 그로서리아에서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육류, 불도장 등의 신선 식품은 2월 6일 예약 마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신선 식품은 서울에 한정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2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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