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단양군은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건강측정실과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9개의 치유시설을 갖췄다.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맞춤형 치유 체험을 할 수 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 시설도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 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