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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2년 연속 ‘A’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이다.

행정안전부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에 대한 검증을 거쳐 5개 등급(A~E) 등급을 부여한다.

청주시청 임시청사. [사진=아이뉴스24 DB]

청주시는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 위험요인 선제 제거, 예방시설 정비, 재난대응 체계 고도화 등 예방 중심의 재난 관리 노력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로 시는 자연재해 등이 발생하면 피해복구비 국고 지원을 추가로 받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현장 대응 체계를 더욱 고도화 할 것이다.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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