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장봉조 LG유플러스 네트워크기획담당은 5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단독모드(SA) 도입과 관련해 "현재 5G SA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망 측면의 기술적 준비는 완료한 상태"라며 "SA 단말의 망 연동 시험 등 SA 서비스 품질 점검 후 연내 상용화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SA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한다. 5G 구축과 같은 대규모 투자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5G 주파수 재할당 이전까지 투자 계획에 대해서는 "신규로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등 신규 커버리지 확보와 기존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년 수준의 정상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bb3ef7c5ade49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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