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5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경영 목표로 별도 기준 서비스수익(업수익에서 단말수익을 제외한 매출) 2% 이상 성장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2026년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투자와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의미 있는 이익 개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미래 성장과 기본기 강화의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 운영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bb3ef7c5ade49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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