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5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X(AI 전환) 도입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관리 체계 고도화로 사업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ROI(투자 대비 성과) 관점으로 자원 투입을 최적화해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전사 업무에 AX를 적용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성과 분석 및 이상 징후 모니터링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업무 구조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bb3ef7c5ade49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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