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농심은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먹플루언서' 7기 참가자 33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2023년부터 운영해온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이다. 숏폼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SNS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진=농심 제공]](https://image.inews24.com/v1/f7d40ed6f368c9.jpg)
선발된 참가자는 3월부터 약 3개월간 AI 활용 콘텐츠 제작법과 커머스 특화 교육 등을 받는다. 신제품을 포함한 농심 제품 체험 기회도 제공되며, 체험형 마케팅에 우선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한다. 수료 후에는 숏폼 커머스·광고 제작 등에서 농심과 협업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숏폼이 마케팅 핵심 채널로 부상하는 만큼, 이번 7기 먹플루언서들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농심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 먹플루언서는 지난 6기까지 숏폼 초보뿐만 아니라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까지 총 171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70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 조회수 1억8000만 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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