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두쫀쿠 시민 참여 나눔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활용해 시민의 자발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을 방문해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팔로우하고, 현장 인증사진을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한 뒤 해당 게시물을 공단 SNS 계정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전송하면 된다.

이렇게 모인 시민 참여 수만큼의 '두쫀쿠'는 부산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수량은 최대 100개로 제한되며, 공단은 참여 시민 중 3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두쫀쿠' 인형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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