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담양군은 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주)에서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가나이엔지(주)는 2016년에 설립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태양광‧풍력‧ESS‧마이크로그리드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담양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준 가나이엔지(주) 정광래 대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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