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에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7억6125만원 어치 자사주 19만312주를 처분할 예정이다. 기보유한 자사주 159만5397주의 약 12% 규모다. 처분 상대방은 이병철 회장 외 12명이다.
![서울 여의도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13dec0c42489b.jpg)
장기 성과에 따른 임원 보상 목적이다. 2020~2021년과 2024년 사업연도 기준 성과 지급 보류분에 대한 보상으로 각각 자사주 17만7463주, 1만2849주를 교부할 계획이다. 2022~2024년 이연 성과급 미지급에 따른 지연 보상 차원이다. 해당 물량은 오는 5일 대상 임원의 개인 증권 계좌에 입고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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