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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입양하면 접종비 등 15만원 지원”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충주시는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에게 예방 접종비 등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충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실·유기 동물의 장기체류와 안락사를 예방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 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 번식업자나 상업적 목적 입양자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항목은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동물등록비, 중성화수술비, 미용비, 보험가입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이다. 1인당 3마리까지 한 마리당 최대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입양 상담은 중앙탑면 소재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낮 12시까지 가능하다.

입양비 신청은 입양일로부터 1년 이내 입양 예정자 교육을 이수한 후 하면 된다. 교육은 ‘동물사랑배움터’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반려동물 입양 안내문. [사진=충주시]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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