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4일 오전 8시 38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작업장 관계자 70대 A씨가 숨졌다.
해당 비닐하우스 작업장은 프라이팬 손잡이를 생산하는 가내수공업 작업장으로 쓰이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화재를 자체 진압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4일 오전 8시 38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작업장 관계자 70대 A씨가 숨졌다.
해당 비닐하우스 작업장은 프라이팬 손잡이를 생산하는 가내수공업 작업장으로 쓰이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화재를 자체 진압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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