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광주 북구는 오는 5일 오후 3시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가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사전에 모집된 50여 개 기업 임직원들과 현장 접수 인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며 중소기업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수월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올해는 구를 비롯해 △광주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100여 개의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구는 기업들의 관심이 많은 ‘수출 판로 지원’과 ‘사업화 지원’ 분야 11개 사업을 설명한다. 주요 사업은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2억2,000만원) △광융합 무역촉진단 운영(9,000만원) 등이다.
행사 당일에는 지원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기관이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고 통합 안내 책자도 배포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산·학·연·관 협업 체계를 강화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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