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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교통안전교육 실시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4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176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강사가 참여하는 노인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 특성과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영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영양군]

영양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환경개선, 경로당깔끄미)과 노인역량형으로 실시하며 공익형은 1인당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와 노인역량형은 월 60시간 기준 1인당 63.4만 원 활동비가 지급된다.

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며 “군에서도 어르신 모두가 안전하고 보람있는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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