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미국 시골 지역의 마트에서도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판매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마트서 판매되고 있는 '두쫀쿠'. [사진=박치욱 X 갈무리 ]](https://image.inews24.com/v1/dca8c4544c9325.jpg)
4일 박치욱 퍼듀대학 약학과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디애나 시골까지 들어온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트 냉장 코너로 보이는 진열대에 김치 등 한국 반찬류와 함께 '두쫀쿠'가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품명은 영어로 'DUBAI Chewy Cookie'로 표기돼 있으며 가격은 2개에 9.99달러(약 1만4000원)다.
해당 게시물에 박 교수는 "진정 전 세계에 다 퍼졌다"는 평가를 실기도 했다.
![미국 마트서 판매되고 있는 '두쫀쿠'. [사진=박치욱 X 갈무리 ]](https://image.inews24.com/v1/96ced7dbcf7f75.jpg)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국 두쫀쿠가 전 세계를 섭렵하고 있다" "곧 북극에서도 팔릴 기세" "이제 한국서 유행하면 세계서 다 유행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멕시코에서는 한 개에 150페소(약 1만2000원)인데 두 개에 10달러면 부러워서 눈물이 난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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