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이마트가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 기획전을 열고 유럽 프리미엄 초콜릿부터 이마트 단독 상품까지 220여종의 초콜릿을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 앱 내 밸런타인 데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초콜릿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초콜릿 전 품목을 1·2·3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0·20·3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으로, 이마트 앱에서 다운로드 받아 계산대에서 제시하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잔망루피 콜라보 기획 상품. [사진=이마트]](https://image.inews24.com/v1/96d59349a9a011.jpg)
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프리미엄 초콜릿 '페레로 콜렉션 T24(259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페레로 콜렉션 T24'는 가장 대중적인 '페레로 로쉐'와 함께 화이트 아몬드를 코코넛 조각으로 감싼 '라파엘로' 그리고 다크초콜릿으로 진한 맛을 담아낸 '페레로 란드누와'로 총 세 가지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세대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잔망 루피'와 협업한 이마트 단독 상품 12종도 선보인다. 특히 '잔망루피 해태 미니자유시간(1만3380원)'과 '잔망루피 크라운산도(1만7800원)', '잔망루피 ABC x 미니크런키(2만4980원)' 등 5종 상품에는 키링, 목베개, 파우치, 미니 서랍장 등 잔망루피 캐릭터 굿즈도 동봉되어 있다.
올해 이마트는 지난해 밸런타인 데이 초콜릿 매출 신장에 힘입어 물량을 전년보다 12% 늘렸다. 작년 밸런타인 데이에 이마트 단독으로 준비했던 ‘캐치티니핑’ 콜라보 5종에 이어 올해는 '잔망루피' 콜라보 12종으로 품목 수를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이마트는 초콜릿 펜을 이용해 생 딸기에 직접 메시지를 적어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이색 상품도 준비했다.
'초콜릿 레터링 딸기 만들기 세트'는 1월~2월에 가장 맛있고 당도가 높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설향 품종 딸기를 가장 큰 사이즈로 분류되는 특(22g)사이즈 8개와 초콜릿 펜으로 구성했다.
딸기와 함께 동봉된 초콜릿 펜을 이용하여 원하는 메시지를 적어 선물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선식품에 강점이 있는 이마트에서 우수 협력사의 원물을 활용해 품질은 높이면서도 998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는 2월 7일(토)부터 2월 14일까지 제공한다.
이마트 송재희 바이어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부터 프리미엄 초콜릿 할인까지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대형 할인 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를 찾아 행복한 밸런타인 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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