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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라벤더 세레니티' 패키지 출시


로맨틱 시즌 맞춤 커플 스파 프로그램 론칭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커플 전용 스파 프로그램 '라벤더 세레니티(Lavender Serenity for Two)'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벤더 세레니티'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로맨틱한 기념일을 앞두고, 연인들이 오롯이 둘만의 웰니스 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은은한 라벤더 향기를 테마로, 커플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 트리트먼트 룸에서 진행돼 깊이 있는 휴식과 교감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라벤더 세레니티 스파 패키지 이미지.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라벤더 세레니티 스파 패키지 이미지.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라벤더 세레니티'는 반얀트리 스파의 시그니처 바디 테라피인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와 프리미엄 스파 뷰티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의 제품을 활용한 페이셜 케어를 결합해 총 120분간 진행된다. 고객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바디 포커스(발리니스 90분+페이셜 케어 30분) △밸런스(발리니스 60분+페이셜 케어 6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는 재스민과 라벤더가 어우러진 배스 솔트 족욕과 페이스 미스트를 활용한 아로마 호흡을 통해 긴장을 완화한다. 이어 블랙 페퍼와 라벤더를 블렌딩한 아로마 오일을 사용해 전신 순환을 돕고 근육의 긴장을 섬세하게 이완하는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가 진행된다.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딥 클렌징부터 데콜테 순환 마사지, 수분 케어까지 단계별 관리로 구성된다. 마지막 케어 단계에는 페보니아의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핵심 제품으로 사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맑고 투명한 윤기를 완성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반얀트리 스파 아카데미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가 직접 관리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커플 티 타임이 제공돼 여유로운 마무리를 돕는다. 이용 고객에게는 반얀트리 스파에서의 기억을 일상 속에서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프트가 제공된다. 바디 포커스 이용 시 '라벤더 베르가못 필로우 미스트'를, 밸런스 이용 시 '페보니아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증정한다.

'라벤더 세레니티'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반얀트리 스파에서 만날 수 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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