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태그 기반 액션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올해 상반기 PC·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7a80441632ca12.jpg)
이번 브랜드 사이트 개편은 몬길: 스타다이브의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인공인 '클라우드'와 '베르나'를 비롯해 '미나', '오필리아', '프란시스' 등 에피소드1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에 대한 상세 정보가 추가됐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의 2D 일러스트와 인게임 3D 모델링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으며, 한국어 및 일본어 성우진의 보이스까지 감상 가능하다.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에피소드1의 무대인 '엘렌도르'를 시작으로 '바레인', '세레니아', '수라', '남령' 등 스토리를 따라 전개되는 주요 지역별 등장 캐릭터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여갈 계획이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지원 언어도 확대됐다. 기존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더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몬길: 스타다이브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했다"며 "출시 전까지 매력적인 세계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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