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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업무협약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아파트 34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9·7 부동산 대책'에 따라 공공 주도의 정비사업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 속에서 추진된다.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용적률 상향, 높이 제한 완화, 절차 간소화 등의 제도적 지원이 적용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공공재개발과 서울 도심복합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공공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홍은1구역이 공공재개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공 노하우를 총동원해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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