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CJ온스타일은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초고가 스위스 여행 상품이 일반 상품 평균 대비 3배의 주문 건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https://image.inews24.com/v1/354feaf7064cce.jpg)
이번 상품은 전 일정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과 5성급 호텔 숙박, 파인 다이닝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알프스 주요 명봉 투어, 파노라마 열차 '골든 패스 라인' 1등석 탑승, 인천공항 왕복 픽업, 신세계백화점 VIP 실적 인정 등 혜택도 담았다.
1인당 최대 1700만원에 달하는 초고가 상품임에도 고객들의 주문이 대거 몰린 것이다. 이는 경험의 가치가 확실하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험 사치(Experience Luxury)'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초럭셔리 상품 흥행은 차별화된 상품 소싱력과 콘텐츠 역량에 비아신세계가 제안한 새로운 여행 경험이 더해진 결과"라며 "해외 여행은 물론 국내 프리미엄 호텔·리조트까지 여행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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