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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 떡국 떡 600㎏ 후원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가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떡국 떡 600kg(2kg들이 300포)를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 관계자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 떡 600kg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 영도구]

부산밴드아리스 관계자는 “가수를 응원하며 배운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산밴드아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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