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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월 7~18일 지역화폐로 결제 시 10% 돌려드려요”


설 맞아 특별 캐시백 추진…1인당 최대 3만 원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설을 맞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역화폐 결제 금액의 1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설 특별 캐시백’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특별 캐시백 대상은 다음 달 7일부터 18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다.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사용자 충전금)으로 결제한 경우만 해당한다.

용인와이페이카드. [사진=용인특례시]

정책수당 등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설 특별 캐시백과 별도로 매달 지급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50만 원 내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장정임 시 민생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하는 이번 특별 캐시백과 월별 인센티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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