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의회가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방재단원들에 대한 노고에 감사하며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지난 28일 열린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상균·이용운 의원, 방재단 단원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은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돼, 지역자율방재협의회를 통한 단장 선출을 끝내고 선출됐다.
신임 단장으로는 한상현 단장이 임명됐으며, 부단장에는 전승호·정영지씨가 함께 임명됐다.
또 남양읍, 동탄1·2·5·6·7·8·9동, 병점1·2동, 봉담읍, 향남읍 등 17개 읍·면·동 대표 및 부대표에게도 임명장이 수여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전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폭우와 폭설, 태풍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의 순간마다 묵묵히 마을을 지켜주신 단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화성은 더욱 안전한 도시로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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