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심야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40분쯤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손망치로 부수고 침입해 귀금속 5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기장군의 주거지 앞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범행 자체를 시인했고,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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