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28일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행사에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우건설]](https://image.inews24.com/v1/8031d01d7f5732.jpg)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김 대표는 올해 경영방침인 '하이퍼 엔지니어링&건설(Hyper E&C)'을 소개하며, 단순히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기술발전·윤리·현장연결 등 전 과정에서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회사 가치를 강조했다. 'Hyper E&C'는 대우건설이 안전(Safety), 품질(Quality), 연결성(Connectivity) 등 핵심 영역에서 효율과 전문성을 높이자는 경영 전략을 뜻한다.
행사에는 김 대표와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신입사원들은 2월부터 각 현장과 부서에 배치된다.
김보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올해는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 고 사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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