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김천의 한 농기계 대리점에서 불이 나 9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4분쯤 김천시 덕곡동의 농기계 대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2대 인력 37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3시 4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부품 창고(100㎡)와 작업장(96㎡)이 불에 타고 농기계 부품 및 공구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