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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명절 맞이 우량고객 멤버십 '기프트 클럽' 혜택 강화


"지난해 추석 첫 출시 후 명절 매출 신동력 부상"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롯데백화점은 명절을 겨냥해 론칭한 '롯데 기프트 클럽'의 출시로 우량 고객 증가와 매출 확대가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마련된 '롯데 기프트 클럽' 부스에서 고객이 가입 상담을 받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마련된 '롯데 기프트 클럽' 부스에서 고객이 가입 상담을 받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프트 기간 식품 선물세트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백화점 최초 명절 기프트 우량 고객 멤버십이다.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의 구매 단가, 구매 품목 등 대규모 세부 지표를 촘촘히 분석해 롯데 기프트 클럽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론칭 첫 해인 지난 추석 기프트 기간의 전체 우량 고객의 수는 전년 추석 대비 20% 이상 늘고, 우량 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대치인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가오는 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맞춤형 혜택 강화에 초점을 두고, 한층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오프라인 혜택에 집중했던 반면,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올해는 온라인까지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1월 9일부터 본판매가 종료되는 내달 15일까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식품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 구간별 5/7% 상품권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몰에서는 내달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한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에게 8%의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자 대상 상시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 명절 기간 이외에도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 등 연중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마다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 기프트 클럽은 고객의 선물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특화한 멤버십"이라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혜택으로,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 경쟁력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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