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티빙(대표 최주희)은 CJ ENM의 2026 비저너리(Visionary) 모든 선정작을 감상할 수 있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티빙 2025 최고작 스페셜관 이미지.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b9f445ad0257f3.jpg)
CJ ENM 비저너리는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폭군의 셰프를 비롯한 △보이즈2플래닛 △세브란스: 단절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일본)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등 6개 IP가 2026 비저너리로 이름을 올렸다.
티빙은 스페셜관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시 한번 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품별 핵심 캐릭터와 개성을 보여주는 쇼츠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스토리와 캐릭터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티빙 관계자는 "2025 최고작 스페셜관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어떻게 하나의 IP로 성장하고 확장되는지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큐레이션"이라며 "앞으로도 K-콘텐츠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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