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의 신제품 '옵티멈(OPTIMUM)'을 면세 단독으로 선보이고,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듀얼소닉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은 앞서 선보인 듀얼소닉 '맥시멈'이 신세계면세점 내에서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3040세대 중심의 고객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
![듀얼소닉 신제품 옵티멈 [사진=신세계면세점]](https://image.inews24.com/v1/f6dae2dd668eda.jpg)
실제로 맥시멈은 2024년 11월 신세계면세점에 입점 후 6개월 만에 110%의 성장률을 보인 바 있다. 기기 하나에 집중초음파, 고주파, 미세전류, 일렉트로포레이션 등 7가지 기능을 갖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높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듀얼소닉 옵티멈은 얼굴선 전반에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무제한 13도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뷰티 디바이스다. 한 부위에만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균일하게 케어해, 자연스럽고 정돈된 윤곽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ED·YELLOW LED와 IR을 결합한 복합 광케어 기능을 더해 피부 깊은 곳에는 볼륨감 있는 탄력을, 피부 표면에는 맑고 고른 윤광을 동시에 부여한다. 리프팅과 광채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별도의 복잡한 단계 없이도 ‘속은 탄탄하고 겉은 빛나는’ 피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옵티멈은 얼굴 부위와 피부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케어가 진행되는 '6분 퀵모드'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페이스부터 눈가, 이마까지 부위별 케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짧은 시간 안에 얼굴선, 피부결, 광채를 함께 관리하는 데일리 리프팅 루틴을 완성한다.
옵티멈은 지난해 11월 말 듀얼소닉에서 신제품 사전예약 실시 후 단 일주일 만에 1차 물량을 전량 매진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하고, 신제품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을 통해 K-뷰티 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가격 경쟁력과 휴대성을 갖춘 면세 채널 특성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듀얼소닉 옵티멈은 기술력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로, 면세점 고객에게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뷰티 테크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