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올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7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원 아이파크에서 정경구 대표이사(앞줄 왼쪽 여섯번째), 양승철 CSO(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임직원들이 올해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HDC현대산업개발]](https://image.inews24.com/v1/7d2515a42ff10a.jpg)
이번 행사는 안전 경영 의지를 다지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전국 50여 개 아이파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양승철 CSO, 조기훈 경영본부장과 각 현장 소장, 우수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협력회사 및 직원 포상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품질 경영 선포 △노사 합동 안전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우수 협력회사 대표와 우수 직원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하며 상생 안전의 의지를 표명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시스템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현장의 안전이 곧 고객의 신뢰와 직결된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무재해 현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