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LG CNS가 피지컬 AI 사업을 △버티컬 특화 솔루션 △로봇 SI 및 통합 운영 플랫폼 △RX 파운드리 서비스 세 가지 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https://image.inews24.com/v1/f7975acea438f0.jpg)
손동신 LG CNS 스마트물류센터 로봇담당위원은 27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피지컬 AI 사업은 버티컬 특화 솔루션, 로봇 SI 및 통합 운영 플랫폼, RX 파운드리 서비스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도입 시점을 2028년 전후로 보고 그 이전에 다양한 산업군에서 PoC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손 위원은 "LG CNS는 제조·물류 등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로봇 구현 경험, 로봇 통합 운영 플랫폼 역량,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의 버티컬 특화 로봇 설계·공급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조선·방산·제조·물류 등 논캡티브 고객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기반 PoC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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