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청호나이스가 위생 관리와 용량을 강화한 2026년형 냉온정수기 450-L을 26일 출시했다.
450-L은 UV 2중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냉·정수 탱크를 2시간마다 30분씩 살균하며, 유해물질 99.9% 제거를 목표로 한다.
![청호나이스의 냉온정수기 450L 신제품. [사진=청호나이스]](https://image.inews24.com/v1/e6981bb9b39110.jpg)
4단계 RO 필터를 탑재해 0.0001㎛ 기공의 역삼투압 멤브레인으로 44종 유해물질을 걸러낸다.
좁은 주방에 설치할 수 있는 슬림형 디자인도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가로폭 255㎜의 슬림 디자인에 총 용량 6.2L를 제공한다. 취수구 높이는 231㎜로 텀블러·대용량 물통 사용이 가능하다.
온수 안심 버튼을 적용해 화상 위험을 줄였고, 분리형 트레이로 세척 편의성을 높였다.
청호나이스는 “위생과 안전 등 실사용 핵심 요소를 강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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