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진에어는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기념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비행안전, 모범 직원, 장기 근속 직원 시상과 대표이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대표이사도 참석했다.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진에어 18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에어]](https://image.inews24.com/v1/0645b191a0b30c.jpg)
박병률 대표이사는 “2026년은 통합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둔 중요한 해”라며 “통합 LCC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해 아시아 최고의 LCC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올해 안전·IT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하반기 A321neo를 도입해 기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합 과정에서 조직 간 화학적 결합에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진에어는 지난해 말 기준 항공기 31대, 국내외 50여개 노선을 운영하며 연간 수송객 1124만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누적 탑승객은 1억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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