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전국 광역 환경공기업과 함께 중대재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2일 공단에서 전국 6개 광역 환경공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안전관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이상태 이사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제3차 총회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안전분야 전문가 중심의 협의체 운영이 의결됨에 따라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환경기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현장 작업 및 도급사업 등 각 기관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안전관리 현안에 대한 협력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정기 회의를 통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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