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22일 오후 12시 22분쯤 영천시 청통면 신덕리에서 ‘주택에서 불이 난 후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8대와 산불신속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14분쯤 90% 진화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평균 풍속 초속 4.9m의 서풍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현재 영천시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22일 오후 12시 22분쯤 영천시 청통면 신덕리에서 ‘주택에서 불이 난 후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8대와 산불신속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14분쯤 90% 진화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평균 풍속 초속 4.9m의 서풍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현재 영천시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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