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대덕구가 생활 속 독서 환경 확대를 위해 신탄진역 로비에 무인 도서 대출 서비스인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 도서·대출 반납 시스템으로 운영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대출회원(정회원)으로, 1인당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연장이나 예약은 불가능하다.
도서 대출과 반납은 회원카드 또는 모바일 회원증을 활용해 스마트도서관 기기에서 진행해야 하며, 공공도서관 반납함을 통한 반납은 허용되지 않는다. 연체 시에는 연체 일수만큼 대출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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