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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우현, 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이우현 전 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21일 전현직 정치인·1000여 지지자 참석…이 전의원 “용인 발전에 최선”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갑 재선 의원(19·20대)을 지낸 이우현 전 국회의원이 21일 처인구 페이지 웨딩홀에서 ‘그래도 이우현, 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서청원, 황우여, 이인제, 원유철, 한선교, 홍문종 전 의원, 지역구 시·도의원 등 정치인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상식 의원(용인갑)이 참석했다.

21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페이지웨딩홀에서 열린 '그래도 이우현, 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이우현 전 의원 자서전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재수 기자]

출판기념회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이 전 의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자서전 출간을 축하했다.

이 전 의원은 “저서에는 제가 지나온 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향기를 기록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용인시민과 함께 용인시와 대한민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서에는 1998년 정치를 시작한 이후 성과와 수감 생활의 억울함, 그리고 용인의 미래를 담은 내용이 담겼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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