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우수’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기준 5년 연속,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기간까지 포함하면 7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하며 청년고용서비스 분야에서 안정성과 성과를 동시에 입증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청년 고용서비스의 질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취업지원 체계 구축 △재학생·졸업생 맞춤형 서비스 △지역 연계 성과 △사업 운영의 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이루어진다.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전주대학교는 재학생부터 졸업생,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단계별·맞춤형 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특히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취업지원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점에서 우수 사례로 꼽힌다.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학생취업처장) 오현성 교수는“7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과 사업 기간 전반에 걸친 최고등급 유지는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취업지원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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