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김제시가 잔디 생육과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청하 파크골프장과 죽산 파크골프장을 임시 휴장한다.
시는 청하 파크골프장과 죽산 파크골프장에 대해 동절기 및 해빙기 기간인 오는 2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69일간 한시적으로 휴장을 결정했다.

파크골프장 휴장은 그라운드 내 천연 잔디의 건강한 생육과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휴장기간 동안 파크골프장의 모든 이용객의 출입이 제한되며, 필요한 부분에 잔디 보식 및 제초 작업을 시행하고, 시설물 점검 실시 후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즉각 조치해 최상의 라운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잔디 생육 및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휴장 기간 동안 시설물을 정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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