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김윤선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국민의힘·비례)이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수도권영상기자클럽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으로서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조례 발의와 시정 전반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 및 보행 안전 확보, 도시계획도로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형 과제 해결에 집중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도 꾸준히 이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 위원장은 “시민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이를 정책 제도에 반영하면서 용인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는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과 갈담리 파크골프장 조성, 수변구역 해제 및 규제완화, 국도 42호선·45호선 확장 등을 핵심 과제로 처인구 북부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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