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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기아오토큐 “유학생 자동차정비 인재 양성”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정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충북보건과학대는 20일 대학 컨퍼런스룸에서 전국기아오토큐청주협의회(회장 성찬영)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충북보건과학대와 전국기아오토큐청주협의회 관계자들이 20일 외국인 유학생 자동차 정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협약에서 양 기관은 우수 외국인 유학생 선발 단계부터 교육, 현장실습, 취업 연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설계·운영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주요 내용은 △자동차 정비 분야 외국인 유학생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외국인 유학생 대상 표준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외국인 유학생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자동차 정비 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인·물적 자원 교류 등이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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